성경을 읽다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구절을 발견했다. 시편 136:6.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To him that stretched out the earth above the waters :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지구의 70%는 물이라고 한다. 물론 액체 상태의 물뿐만 아니라 고체인 얼음과 기체 상태의 물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고 물은 지각층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물 위에 땅을 펴셨다고 한다. 일단 관련 구절들을 찾아보자. 창 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욥 26: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
■ 설교 제목 : 궁창 그리고 물 ■ 본문 : 창세기 1:6-8 ■ 설교 일자 : 2020년 7월 5일 ■ 설교자 : 이단화 목사 ■ 설교 요약 : - 말씀으로 치유와 능력을 받는 은혜를 기도하고 있다. - 신실한 신자는 케플러에게 불신자가 있는데 그를 위해 태양계 모형을 제작. 놀라운 우주는 저절로 생겨 진화된 것이 아니다. - 성경이 말하는 하늘 대기권, 우주공간, 하나님이 계신 곳 -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천국은 어디인가? 죽어보아야 알 수 있는가? 은하계 너머 어딘가? 벧후 3:7, 10,12-13 같은 공간에 차원의 두 개 이상의 세계가 존재 하나님 나라는 우리 안에, 우리와 함께 있다. - 천국은 4차원의 세계 @ 둘째 날 두 가지를 만드심 1) 궁창을 만드심 - 대기는 생명의 중심, 소리..
■ 설교 제목 : 혼돈, 성령의 운행 ■ 본문 : 창세기 1:1-2 ■ 설교 일자 : 2020년 6월 14일 ■ 설교자 : 이단화 목사 ■ 설교 요약 : - 창조 후의 모습 : 혼돈, 공허, 흑암 무질서, 혼란, 텅 빈, 어두움, 미지의 세계 - 왜 처음을 혼돈, 공허, 흑암의 모습으로 만드셨을까? a) 창조의 과정이다 구원 역사, 주를 따르는 과정에도 혼돈, 공허, 흑암이 있을 수 있다. 출 5:20-21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시는 시점에 고난, 시련, 혼돈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닥쳐왔다. 성도의 삶에도 혼돈과 어둠이 닥쳐올 수 있으므로 주의 역사의 과정으로 인식하고 이겨낼 수 있어야 b) 만물은 종말이 있다. - 종국에는 혼돈, 공허, 흑암으로 돌아간다. - 주께서 이 세상을 지키시는 이유는 주의 백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