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 일자 : 1855년 5월 20일 주일 아침 ■ 설교 장소 : 영국 런던 스트랜드(Strand) 북쪽에 있는 엑서터 홀(Exeter Hall) ■ 설교자 : THE REV. C. H. SPURGEON ■ 설교 제목 : 용서, Forgiveness ■ 본문 참조 사이트 : https://www.spurgeongems.org ■ 설교 내용 :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3:25" "구원의 말씀"이라 불리는 성구들이 있습니다. 다른 성구들보다 영혼의 회심에 더 풍성한 축복을 주는 그러한 말씀들입니다. 우리가 그 말씀들이 어떻게 쓰였는지, 왜 쓰였는지 찾지 못할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몇몇 구절들은 다른 성구들보다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동체 특히 교회와 같이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공동체(혹여 자신의 영리를 위해서 교회에 다니는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그저 평생 들러리로 살 뿐이지 자신의 삶에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는 가여운 사람입니다)에서는 사람이 모이고 각자의 소신이 있는 만큼 갈등과 반목은 필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갈등과 반목은 각 사람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면서 구성원간의 더욱 끈끈한 연결 고리를 만들거나 적절한 경계선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갈등과 반목이 긍정적인 결과로 귀결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정직과 용서입니다. 여호수아20:3 부지중 오살한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 중 피의 보수자를 피할 곳이니라 so that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