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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제목 :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거할지라도
■ 본문 : 시편 139:7-10

시 139:7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시 139: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 설교 일자 : 2026년 8월 9일
■ 설교자 : 고두빈 목사
■ 설교 장소 : 분당 우리 교회
■ 설교 요약 :
- 폭염 가운데 여름 사역, 국내 선교 및 해외 선교를 수행한 성도들에 감사와 존경이 있다
- 말레이시아로 의료선교를 다녀왔다
- 여름 사역 이후 일상으로 돌아왔으나 그 일상은 유혹과 시험이 넘쳐난다

- 내게 주어진 일상과 심지어 하나님을 피하고 숨고 싶은 때가 있었는가?

- 오늘 본문도 제가 어디로 피하리이까?로 시작한다
시편 139편은  시편의 왕관이라 부른다

- 어거스틴, 참회록
좀 쉴까 해서......

인생은 하나님 앞에서 떠날 수 없다.

- 본문에 나타난 다윗의 영적 좌표
1) 하늘(위) : 은혜와 거룩의 높이

2) 스올(아래) : 슬픔과 절망의 바닥
나의 죄책, 실패

3) 새벽날개(동쪽) : 내일에 대한 두려움
새벽에 펼쳐지는 일출의 모양을 새로 비유
치며 : 치운다는 의미, 새로운 하루에 대한 부담

4) 바다 끝(서쪽) : 하나님으로부터의 회피
바다 끝은 하나님의 통치가 없는 곳을 의미

- 나의 좌표는 어디에 있는가?

- 의료 선교 현장에서 깨달은 것은
모두가 하늘 위의 은혜 가운데 있는 것은 아니었다

- 10절 거기서도
주의 손을 경험한 다윗

@ 바다 끝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손
1) 인도하시는 손 : 곁에 앉으시는 하나님
따뜻하고 공감하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2) 붙드시는 오른손 :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

사 49:14-16
사 49: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49: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 두 가지 결단
하나님을 더 알아가자
하나님을 더 바라보자

-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찬양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쉬지 않고 지켜보신단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찬양

주님과 함께 하는 이 고요한 시간
주님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쏟네
모든 것 아시는 주님께 감출 것 없네
내 맘과 정성 다해 주 바라나이다

나 염려하잖아도 내 쓸 것 아시니
나 오직 주의 얼굴 구하게 하소서
다 이해 할 수 없을 때라도 감사하며
날마다 순종하며 주 따르오리다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온 맘 다해 주 알기 원하네
내 모든 삶 당신 것이니
주만 섬기리 온 맘 다해



■ 묵상과 적용 : 

- 매일의 말씀 읽기 시간 가운데 주를 더 깊이 알아 갈 수 있도록 구하며 겸손히 나아가자

-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와 함께 하시는 주를 바라자. 주여 믿음을 더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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