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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제목 : 본질 싸움, 광야에서 길을 찾다
■ 본문 : 마태복음 11:7-11
마 11:7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 11: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마 11: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마 11: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침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 설교 일자 : 2026년 8월 2일
■ 설교자 : 이상훈 목사
■ 설교 장소 : 분당 우리 교회
■ 설교 요약 :
- 2000년에 미국 유학을 갔었다
최근에 한국에 자주 오며 한국 문화에 놀랐다
성수동에서 세 가지로 놀랐다
외국인, 젊은이, 많은 향수 가게
향수를 자신을 나타내는 아이덴티티로 여기는 젊은이들
- 문방구에서 영감을 받았다. Scene, Mezzanine/Tool, Archive
3층 건물에서 층마다 질문을 던지게 한다
나는 얼마나 유용한가?
다른 사람에게 나는 어떻게 보이기를 원하는 가?
나는 누구인가?
- 예수님의 질문,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우리는 무엇에 의해서 움직이는 존재인가?
1)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세상은 수많은 바람이 부는 곳이다
나의 정체성이 분명하지 못하면 흔들린다
예수님을 세례 요한을 갈대라 하지 않으셨다
질문이 있다면 주께 가야 한다. 주님은 그것을 기뻐하신다.
2)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이생의 왕궁은 참된 기쁨과 평화를 주지 못한다
이생의 왕궁이 아니라 광야가 되어야
이생의 왕궁은 부와 권력을 의미
3)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요 1:29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 3:30
요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세례요한은 자신의 정체성과 할 일을 분명히 했다
나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주의 인도하심에 순종해야
- 광야는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다
- 로마의 대성당과 카타콤
로마의 대성당들은 이름있는 이들의 무덤 위에 세워졌다.
카타콤에 있던 사람들은 유명하지 않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 우리는 세례요한 같이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예수님과 십자가를 알고 믿는 자다
이미 주께 속한 주의 백성이다
- 주를 사랑하여 주를 위해 나의 삶을 드리는 자로 복음을 전하며 살아야
- 무명 이어도 공허하지 않은 것은 찬양
무명이어도 공허하지 않은 것은
예수 안에 난 만족함이라
가난하여도 부족하지 않은 것은
예수 안에 오직 나는 부요함이라
고난중에도 견뎌낼 수 있는 것은
주의 계획 믿기 때문이라
실패하여도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예수 안에 오직 나는 승리함이라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 묵상과 적용 :
- 나의 거듭난 주의 백성이며 주의 보호 아래 있는 존재임을 마음에 새기자
- 세상 풍문에 흐름에 휩쓸리지 않도록 겸손히 말씀에 열심을 두고 더욱 기도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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