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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제목 : 연약한 나를 경탄하게 하시는 하나님
■ 본문 : 시편 8:1-9

시 8:1 다윗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시 8: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시 8: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시 8: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 8: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시 8: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시 8:7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시 8:8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시 8: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설교 일자 : 2026년 1월  11일
■ 설교자 : 이찬수 목사
■ 설교 장소 : 분당 우리 교회
■ 설교 요약 :
- 2월부터 한 달에 한번 예배의 틀을 바꿀 예정이다
- 윌리엄 워즈 워즈의 무지개

저 하늘에 무지개를 바라보면
내 가슴은 두근거리네.

나 어려서도 그러했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러하고,
나 늙어서도 그러할지어다.
그렇지 않을진대, 나의 목숨 거두소서 !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바라건대, 내 생애의 하루하루가
자연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 우리 모두가 경탄을 회복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 G.K. 체스터턴(G.K. Chesterton)
"우리가 불행한 것은 경이로움을 느끼는 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 우리 시대는 경탄을 잃어버린 시대이다
몹시 놀라며 감탄하는 것
경탄이 없다면 방치하지 말고 노력해야

@ 경탄을 회복하려면
1) 경탄의 기준을 낮추어야
가난, 결핍 덕택에 경탄이 많았다
경탄하고 싶다면 기준을 낮추어야

2) 모든 것을 분석, 평가하려는 태도를 버려야

3) 시편을 많이 읽어야
다윗의 경탄
시편 3:1-2 절망적인 상황
시 3:1 다윗이 그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시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시 3:2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셀라)
시편 3:5-6 상황을 뚫어내고 경탄
시 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 3:6 천만 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 오늘 본문을 주목한 이유
전제와 배경 없이 일상 중에 쓴 시이다
경탄도 훈련이다

@ 경탄을 회복하기 위한 훈련
1) 위를 바라보는 시선의 훈련
- 1절과 9절 시의 시작과 끝
하루의 시작과 끝을 경탄으로 하자
- 돼지는 신체구조상 하늘을 볼 수 없다는 말이 있다
- 나도 돼지처럼 현실에 매몰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 이종태 교수 "경이라는 세계"
cs 루이스의 그리움은 이 세상 무엇으로 채울 수 없는 영원에 대한 갈망
사람, 안드로포스는 위를 바라보는 존재

- 하나님을 부르는 두 가지
여호와 :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
우리 주여 : 그분이 내 주님이라는 관계성

골 3:1-2
골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 3: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2) 하나님을 향한 경탄을 삶으로 이어가는 훈련
3, 4절이 사다리
사람, 에노쉬 : 인간의 유약함을 강조
인자 : 흙으로 빚은 인간
생각하시며, 자카르 : 깊은 생각
돌보시나이까, 파카드 : 마음을 다한 돌봄
유약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경탄의 근거다

- 여호와 우리 주여 찬양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과
주가 베풀어두신 달과 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 묵상과 적용 :

- 내가 경탄할 수 있다는 최고의 영원한 근거는 하나님의 그리스도를 통한 사랑임을 마음에 새기자

- 하루의 시작과 끝을 주를 향한 경탄과 찬양으로 시작하고 끝낼수 있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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