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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제목 : 어둠 속에서 시작되는 성탄의 기쁨
■ 본문 : 이사야 9:1-2

사 9:1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사 9: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 설교 일자 : 2025년 12월  25일
■ 설교자 : 이찬수 목사
■ 설교 장소 : 분당 우리 교회
■ 설교 요약 :
- 1차 세계 대전 때의 이야기, 1914년, "크리스마스의 휴전"
독일군 참호에서 먼저 찬양을 시작
그리고 영국군이 찬양
시간이 흐르며 선물을 나누고 축구를 했다
전쟁 중에서도 기적 같은 평화를 주는 복음

- 강원도 시골 교회 고지나 목사님
메리라는 단어를 처음 배웠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놀았는데 그중에 예수님을 생각했다
목사님께 염소 젖을 받고 돌봄을 받으며 예수님은 약하고 낮은 곳에 임하시는 분임을 알게 되었다

- 본문은 예수님 오시기 전 7백 년 전 예인이다
스불론과 납달리 땅 : 이스라엘 최북단으로 외세에 침략이 잦았던 장소
이방의 갈릴리 : 문화적, 영적으로 멸시하고 비하하는 말

- 그런데 멸시받던 땅에 빛이 먼저 비추었다

- 내 내면의 갈릴리는 무엇인가?
그곳에 빛 되신 예수님의 빛이 스며 들어가야

- 내 아픔과 어두움이 주의 빛을 비추는 통로가 된다

- 미래형과 과거형이 교차
멸시를 당하게 하셨다 - 과거
후에는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미래
예언적 완료형 :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 이미 이루어진 것으로 받는다

- 우리는 완료행의 믿음을 가져야
우리는 치유와 응답을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그곳에 빛을 비추신다
당장은 상황이 달라지지 않지만 빛을 비추신다. 예언적 완료형 믿음

- 301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하는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하는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하는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4.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곳도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하는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 성탄의 기쁨을 문제가 해결되는 것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빛이 스며드는 것으로 온다

■ 묵상과 적용 :

- 믿음을 주신 주를 찬양하자.

- 늘 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자. 주여 믿음을 더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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