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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제목 : 작은 일상의 은혜와 기쁨
■ 본문 : 시편 128:1-6
시 128: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 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 128:3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 128: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시 128: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시 128: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 설교 일자 : 2025년 12월 7일
■ 설교자 : 이찬수 목사
■ 설교 장소 : 분당 우리 교회
■ 설교 요약 :
- 평범한 일상의 작은 소소한 기쁨과 은혜가 삶을 견인한다
- 사람의 어리석음은 시간이 지나서 평범한 일상의 기쁨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 "행복"이란 찬양을 어려움을 겪던 교회의 순장님들과 나누었었다
일상의 은혜와 기쁨을 떠올린 그들은 모두 눈물을 흘렸다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이라오
- 한 구절 묵상에 오늘 본문이 나왔다
- 복이 있도다. 히브리어로 행복을 선포, 선언하는 것이다
행복의 선포는 일상으로 흘러간다
- 11월 다락방에서도 나눈 내용
주께서 허락하신 소소한 은혜와 기쁨을 놓치고 있지 않은가?
- 일상의 감사가 행복으로 이어진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점진적 확산의 특성을 갖는다.
1) 먼저 개인에게 임하는 복
2절
요행, 일확천금을 바라지 않고 건전한 삶
손이 수고한 대로 성실하게 사는 것
하나님이 주신 평안이 임한다
주기도문의 일용할 양식을 바라는 겸손과 평안
시 131:1-2
2) 가정으로 확산하는 복
3절
포도나무는 관상용이 아니다 열매 맺는 나무다
아내를 바라보는 시각은 열매 맺는 나무로 보는 지혜
- 정지용 시인의 향수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뷔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조름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벼개를 돋아 고이시는 곳,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함부로 쏜 활살을 찾으려
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든 곳,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전설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의와
아무러치도 않고 여쁠것도 없는
사철 발벗은 안해가
따가운 햇살을 등에지고 이삭 줏던 곳,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하늘에는 석근 별
알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집웅,
흐릿한 불빛에 돌아 앉어 도란 도란거리는 곳,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 "나의 사랑하는 책" 찬양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옛날 용맹스럽던 다니엘의 경험과 유대 임금 다윗왕의 역사와
주의 선지 엘리야 병거타고 하늘에 올라가던 일을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예수 세상계실때 많은 고생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일
어머님이 읽으며 눈물 많이 흘린 것 지금까지 내가 기억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그때 일은 지나고 나의 눈에 환하오 어머님의 말씀 기억하면서
나도 시시때때로 성경말씀 읽으며 주의 뜻을 따라 살려합니다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 어린 감람나무 같은 자녀
올리브 나무는 열매 맺기 위해서는 10년이 넘게 걸린다
수백 년이 넘게 열매를 맺는 나무다
자녀의 가능성, 잠재력을 보는 부모가 되어야
3) 공동체로 확산되는 복
5절
■ 묵상과 적용 :
- 자녀와 가능성, 잠재력을 보며 말보다는 묵묵히 믿음으로 기도하는 부모가 되자.
- 늘 감사로 일상에 부지런 함과 성실을 다하자. 주의 인도하심보다 앞서지 않도록 겸손하고 기다리자. 주여 믿음을 더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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