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 설교 제목 : 성령에 물들어 하나님을 닮다
■ 본문 : 고린도전서 2:9-16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고전 2: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고전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 설교 일자 : 2025년 8월  17일
■ 설교자 :  김윤섭 목사
■ 설교 장소 : 분당 우리 교회
■ 설교 요약 :
- 두 가지 질문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별 생각하지 않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활 루틴을 만들어 산다

- 기상 루틴의 시작은 기도
요 15:5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생각이란 무엇인가?
데카르트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 인간의 생각을 하나님 위에 둔 한계
생각은 지혜를 향한다
결론은 더 이상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

@ 세상의 지혜는
1) 변화무쌍하다
현자, 활자, 인터넷, AI
고전 1:20
고전 1: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고전 1:25
고전 1:25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 하나님의 지혜를 알 수 없다
고전 1:17
고전 1: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침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고전 2:2
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지혜를 여는 열쇠이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으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 9절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들을 알 수 없다고 믿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다는 고백과 확신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하심을 기대

@ 성령에 물들어가는 방법
1) 하나님의 지혜를 갈망함
12절
- 엡 2:8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롬 8:15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롬 8:37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14절 누구나가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 하나님을 닮고자 소원함
- 하나님을 사랑해야 닮을 수 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성령 충만을 주신다

- 주의 마음을 가진 자는 주의 뜻을 기다리는 여유를 갖게 된다

- 하나님의 부르심 찬양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 나는 믿네 찬양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험한 산과 골짜기 지나는 동안
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끄시네

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겨워도
내 주님보다 크지 않네
내 앞의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 묵상과 적용 :
-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주를 기대하며 평안 가운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자

 

 

댓글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2026/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Today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