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난 전도자들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나는 왜 사는가?나는 누구인가?나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삶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던져야 할 질문들이죠.신앙을 갖게 된 사람, 인격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이라면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목회자나 사제와 같은 어떤 특별한 사람을 통해서나 돈을 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선물을 믿음으로 받는 나의 작지만(?) 엄청난 선택만이 필요합니다.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누군가는 이를 위해서 자신의 삶과 목숨을 기꺼이 바치고 많은 이들에게 이 소식을 알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일은 사람의 계획이나 의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위 말하는 위인이 있을 수도 없구요. 스페..
여행
2018. 12. 7.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