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하고 게으른 종, 무익한 종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는 천국은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it will be like a man going on a journey, who called his servants and entrusted his property to them)"라는 비유로 시작합니다. 타국으로 떠나는 주인은 각 종의 재능과 능력대로(according to his ability) 소유를 나누어 주었고, 종들은 받은 달란트로 장사를 해서 돈을 불리거나 땅에 묻어 받은 상태로 보관 했습니다. 주인이 떠난 기간과 환경, 장사한 종들의 장사 품목등은 구체적이지 않았지만 한 달란트가 나라와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대략 금 26Kg에서 30Kg내외 까지 작은 규모로만 따져도 엄청남 금액..
큐티 나눔
2015. 7. 15.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