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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제목 : 착한 사람이 역사를 바꾼다
■ 본문 : 사도행전 11:22-24

행 11: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행 11:23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행 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 설교 일자 : 2026년 3월  15일
■ 설교자 : 이찬수 목사
■ 설교 장소 : 분당 우리 교회
■ 설교 요약 :
- 사순절 기간이다. 고난주간 묵상집을 활용하라.

- 한 다락방 순장님의 이메일이 있었다
탈북민이 컴프레셔 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손을 다쳤다.
직원이 다치지 않고 또 오른손을 다쳐 감사하다는 기도를 하는 사장님을 보고 교회 다니게 되었다.

- 마 5:16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통로가 되길 원한 부부 순장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바나바도 마찬가지였다
성령 충만한 사람
착한 사람 - 성령 충만의 열매이다
인간의 본능으로는 안된다.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 갈 5:22-23 성령의 열매는 인격의 성숙이다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양선, goodness 타인에게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모습

- 엡 5:8-9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엡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의로움이 성령충만
비아냥 거림은 성령 충만으로 불가능하다

@ 착한 바나바가 한 일
1) 위로자 역할을 감당했다
행 4:36 요셉이라는 이름 대신 위로의 사람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나바
행 4: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행 11:23 권하니, 파라 칼레오, 고통받거나 지친 사람 곁으로 가서 하는 위로의 말
행 11:23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사랑하지 않으면 충고하지 마라

고후 1:3-4 나의 인격이 성숙하고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위로를 전해야
고후 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 1: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마 5:13
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골 4:6
골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잠 15:23 믿음의 성숙은 말의 성숙에 있다
잠 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살전 5:11
살전 5: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2) 사람을 세우는 역할을 감당했다
바울을 세운 사람이다
실패한 마가를 다시 세워준 바나바
딤후 4:11
딤후 4: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우리는 위대한  바울이 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사람을 세우는 바나나는 될 수 있다.

유일했던 전 교인 수련회 마지막 날 부른 찬양이 기억난다 "주안에 우린 하나"

주 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 분만 바라네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해
따스함으로 보듬어가리
주님 우리 안에 함께 하시니
형제자매에 기쁨과 슬픔 느끼네
네 안에 있는 주님 모습 보네
그분 기뻐하시네
주님 우릴 통해 계획 하신 일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주님 우릴 통해 계획 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 성령이 오셨네 찬양

허무한 시절 지날때 깊은 한숨 내쉴때
그런 풍경보시며 탄식하는분있네
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않으리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 묵상과 적용 :

- 늘 성령 충만을 구하고 도우심을 바라자. 말과 행동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자.

- 주여 부끄러운 본에도 불구하고 작은것에 순종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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